‘ㅂ’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945개
백흑지변白黑之辨
옳고 그름이나 바른 일과 사악한 일을 구별하여 가려내는 일.
번례다의煩禮多儀
번거로운 예절과 많은 의식.
번리지안藩籬之鷃
담장에 앉아 있는 종달새라는 뜻으로, 식견이 좁고 옹졸한 사람을 이르는 말.
번문욕례繁文縟禮
번거롭고 까다로운 규칙과 예절.
번문착절繁文錯節
규칙의 조목 따위가 복잡하고 번거로움.
번신낙마飜身落馬
몸을 번드치고 말에서 떨어짐.
번연개오幡然開悟
모르던 일을 갑자기 깨달음.
번옥환포反獄還捕
도망가거나 빼앗긴 죄인을 도로 잡아 가둠.
번외시녀藩外侍女
조선 시대에, 청나라 조정에 보낸 시녀.
번창출마飜槍出馬
창을 휘두르며 말을 타고 힘차게 달려 나감.
번천헌지飜天掀地
하늘을 뒤집고 땅을 뒤흔든다는 뜻으로, 매우 큰 사변이나 굉장한 변화가 일어남을 이르는 말.
벌성지부伐性之斧
인성(人性)을 베는 도끼라는 뜻으로, 여색에 빠지는 일을 이르는 말.
벌제위명伐齊爲名
겉으로는 어떤 일을 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짓을 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에 연나라 장수 악의(樂毅)가 제나라를 칠 때에 제나라의 장수 전단(田單)이 악의가 제나라를 정복한 뒤에 제나라의 왕이 되려고 한다는 헛소문을 퍼뜨리자, 연왕이 의심하여 악의를 불러들이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벌책처분罰責處分
가볍게 벌하여 처분함.
범로작가犯路作家
길을 범하여 집을 지음.
범수상초凡樹常草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나무나 풀.
법가필사法家拂士
법도를 지키는 세신(世臣)과 임금을 보필하는 현사(賢士).
법구폐생法久弊生
좋은 법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 폐단이 생김.
법원권근法遠拳近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뜻으로, 일이 급박할 때는 이치보다 완력에 호소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벽부난로壁附暖爐
벽에 설치한 난로. 집 안의 벽에다 아궁이를 내고 굴뚝은 벽 속으로 통하게 되어 있다.
벽안자염碧眼紫髥
파란 눈과 검붉은 수염이라는 뜻으로, 서양 사람의 모습을 이르는 말.
벽암유석碧巖幽石
푸른 이끼가 낀 바위와 그윽한 돌.
벽재일우僻在一隅
후미지고 으슥한 구석에 뚝 떨어져 있음.
벽토척지闢土拓地
버려두었던 땅을 갈아 쓸모 있게 만듦.
벽파문벌劈破門閥
인재를 등용할 때 문벌을 가리지 아니함.
벽해상전碧海桑田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난공격辯難攻擊
여러 가지를 들추어내어 비난하며 공격함.
변동일실便同一室
사이가 아주 가까워 한 가족 같음.
변명무로辨明無路
변명할 길이 없음.
변불신기便不神奇
별로 신기할 것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