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66개
사심불구蛇心佛口
뱀의 마음에 부처의 입이라는 뜻으로, 속으로는 간악한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입으로는 착한 말을 하는 행동이나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심탑지死心塌地
실망하여 갑자기 마음이 언짢아짐.
사십초말四十初襪
사십에 첫 버선이라는 뜻으로, 나이 들어 처음으로 해 보는 일을 이르는 말.
사위무실詐僞無實
거짓을 꾸미어 속이어도 실속이 없음.
사유삼장史有三長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은 재(才)·학(學)·식(識)의 세 가지 장점을 갖추고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사이지차事已至此
일이 이미 이렇게 되었다는 뜻으로, 후회하여도 미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사이후이死而後已
죽은 뒤에야 일을 그만둔다는 뜻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그 일에 끝까지 힘씀을 이르는 말.
사인남여四人籃輿
네 사람이 사인교를 메듯이 메는 남여.
사인대참使人大慚
하는 짓이 옆에서 보는 사람이 부끄럽게 여길 만함.
사인방상四人方牀
네 사람이 사인교를 메듯이 메는 상여.
사일성복四日成服
장례에서, 사람이 죽은 지 나흘 만에 상주 이하의 복인(服人)들이 상복을 입음.
사자분신獅子奮迅
사자가 성낸 듯 맹렬한 기세로 일어남.
사자상승師資相承
스승이 제자에게 학예를 이어 전함.
사자성어四字成語
한자 네 자로 이루어진 성어. 교훈이나 유래를 담고 있다.
사정사정事情事情
남에게 자신의 딱한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간곡히 하소연하거나 비는 모양.
사제동행師弟同行
스승과 제자가 함께 길을 감.
사제동행師弟同行
스승과 제자가 한마음으로 연구하여 나아감.
사제삼세師弟三世
스승과 제자의 인연은 전세(前世)·현세(現世)·내세(來世)에까지 계속된다는 뜻으로,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매우 깊고 밀접함을 이르는 말.
사제지간師弟之間
스승과 제자 사이. 또는 그런 관계.
사조이별四鳥離別
어버이와 자식 사이의 슬픈 이별을 이르는 말. 중국 환산(桓山)의 새가 네 마리의 새끼를 낳았는데, 이 새들이 성장하여 사해(四海)로 날아갈 때 어미 새가 슬퍼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공자가어≫에 나오는 말이다.
사중구생死中求生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서 한 가닥 살길을 찾음.
사중구활死中求活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서 한 가닥 살길을 찾음.
사중우어沙中偶語
모래땅 위에서 남모르게 주고받는 말이라는 뜻으로, 신하가 몰래 모반(謀反)하려고 계책을 꾸미는 일을 이르는 말. 중국 한고조(漢高祖)가 공신 이십여 명에게 큰 벼슬을 주자, 벼슬을 받지 못한 다른 여러 장수가 모래땅에 모여 모반을 의논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사즉동혈死則同穴
부부가 죽은 뒤에 한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부부의 사이가 매우 좋음을 나타내는 말. ≪시경≫에서 유래한다.
사즉필생死卽必生
죽고자 생각하면 반드시 살 것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물러서지 않고 각오를 단단히 하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이순신이 명량 대첩을 앞두고 남긴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의 한 구절이다.
사지곡직事之曲直
일의 옳고 그름.
사지동고死地同苦
죽고 사는 고생을 함께한다는 뜻으로, 어떤 어려움도 같이함을 이르는 말.
사지문지使之聞之
자기의 뜻을 다른 사람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남에게 전함.
사지오등死之五等
신분에 따른 죽음의 다섯 가지 등급. 천자(天子)는 붕(崩), 제후(諸侯)는 훙(薨), 대부(大夫)는 졸(卒), 선비는 불록(不祿), 서인(庶人)은 사(死)라 한다.
사지유무事之有無
일의 있음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