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950개
애매모호曖昧模糊
말이나 태도 따위가 희미하고 흐려 분명하지 아니함.
애민연생愛民憐生
백성을 사랑하고 그들의 삶을 가엾게 여김.
애이불비哀而不悲
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애이불비哀而不悲
슬프기는 하나 비참하지는 아니함.
애이불상哀而不傷
슬퍼하되 정도를 넘지 아니함.
애인여기愛人如己
남을 자기 몸처럼 사랑함.
애인이목礙人耳目
남의 이목을 꺼림.
애인하사愛人下士
백성을 사랑하고 선비에게 자기 몸을 낮춤.
애인휼민愛人恤民
사람을 사랑하고 백성을 불쌍히 여김.
애자지원睚眥之怨
한 번 흘겨보는 정도의 원망이란 뜻으로, 아주 작은 원망.
애자지정愛子之情
자식을 사랑하는 정.
애절초절哀絕超絕
비길 데 없이 애가 탐.
애좌애우挨左挨右
좌로 피하고 우로 피한다는 뜻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에서 양보하고 피함을 이르는 말.
애증후박愛憎厚薄
사랑과 미움과 후함과 박함.
애지석지愛之惜之
소중히 여기고 아낌.
애지휼지愛之恤之
불쌍히 여기어 은혜를 베풂.
애친경장愛親敬長
어버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함.
애통망극哀痛罔極
그지없을 만큼 애통함.
애홍보집哀鴻甫集
슬피 우는 기러기가 떼를 지어 몰린다는 뜻으로, 유랑민이 굶주림에 울며 몰려옴을 이르는 말.
액내지간額內之間
서로 액내가 되는 사이.
앵가접무鶯歌蝶舞
꾀꼬리의 지저귀는 소리와 나비의 날갯짓이라는 뜻으로, 질탕하게 놂을 이르는 말.
야간도주夜間逃走
남의 눈을 피하여 한밤중에 도망함.
야기요단惹起鬧端
서로 시비의 실마리를 끌어 일으킴.
야단독장惹端獨場
다른 사람을 깔보거나 무시하고 혼자서 마구 행동함.
야단야단惹端惹端
자꾸 떠들썩하게 일을 벌이거나 부산하게 법석거림. 또는 그 모양.
야단야단惹端惹端
마구 꾸짖음. 또는 그 모양.
야랑자대夜郞自大
용렬하거나 우매한 무리 가운데서 세력이 있어 잘난 체하고 뽐냄을 이르는 말. 중국 한나라 때에 서남쪽의 오랑캐 가운데서 야랑국이 가장 세력이 강하여 오만한 데서 유래한다.
야무청초野無靑草
들에 푸른 풀이라고는 없음. 가뭄이 매우 심함을 이르는 말이다.
야반도주夜半逃走
남의 눈을 피하여 한밤중에 도망함.
야반무례夜半無禮
어두운 밤에는 예의를 갖추지 못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