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950개
어무윤척語無倫脊
말에 순서와 줄거리가 없음.
어문일치語文一致
실제로 쓰는 말과 그 말을 적은 글이 일치함.
어미지향魚米之鄕
물고기와 쌀이 풍부하게 생산되는 살기 좋은 고장.
어변성룡魚變成龍
물고기가 변하여서 용이 된다는 뜻으로, 아주 곤궁하던 사람이 부귀를 누리게 되거나 보잘것없던 사람이 큰 인물이 됨을 이르는 말.
어복고혼魚腹孤魂
물고기의 배에 장사 지낸 외로운 넋이라는 뜻으로, 물에 빠져 죽은 외로운 넋을 이르는 말.
어부지리漁夫之利
두 사람이 이해관계로 서로 싸우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애쓰지 않고 가로챈 이익을 이르는 말. 도요새가 무명조개의 속살을 먹으려고 부리를 조가비 안에 넣는 순간 무명조개가 껍데기를 꼭 다물고 부리를 안 놔 주자, 서로 다투는 틈을 타서 어부가 둘 다 잡아 이익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어부지용漁夫之勇
물속에서 무서워하지 아니하는 어부의 용기라는 뜻으로, 오랜 체험에서 얻은 용기를 이르는 말.
어분족의於分足矣
자기 분수에 만족함.
어불근리語不近理
말이 이치에 맞지 않는 데가 있음.
어불성설語不成說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아니함.
어불택발語不擇發
말을 가리지 아니하고 함부로 함.
어사족의於斯足矣
그것으로 만족함.
어수지교魚水之交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물고기와 물의 관계라는 뜻으로,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수지교魚水之交
임금과 신하 또는 부부의 친밀함을 이르는 말.
어수지락魚水之樂
물고기와 물의 관계처럼 어진 임금과 신하가 서로 이해하고 돕는 즐거움.
어숙지제魚菽之祭
물고기와 콩을 놓고 지내는 제사라는 뜻으로, 제수가 변변하지 못한 제사를 이르는 말.
어시지혹魚豕之惑
‘노(魯)’를 ‘어(魚)’로, ‘해(亥)’를 ‘시(豕)’로 쓰는 의혹이라는 뜻으로, 여러 번 옮겨 쓰다 보면 반드시 잘못 쓴 글자가 생김을 이르는 말.
어약연비魚躍鳶飛
물고기가 펄펄 뛰고 솔개가 하늘 높이 난다는 뜻으로, 매우 박력 있고 활달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언무미語言無味
말이 맛이 없다는 뜻으로, 독서를 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하는 말은 아취(雅趣)가 없음을 이르는 말.
어언박과語言薄過
대단하지 아니한 말의 허물.
어업자생漁業資生
물고기, 조개, 김, 미역 따위를 잡거나 길러서 생계를 이어 나감.
어염시수魚鹽柴水
생선·소금·땔나무·물이라는 뜻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어유부중魚遊釜中
물고기가 솥 안에서 논다는 뜻으로, 지금은 살아 있기는 하여도 생명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음을 이르는 말.
어음상통語音相通
양쪽의 거리가 가까워서 말소리가 서로 들림.
어음상통語音相通
말로 의사 표시가 통함.
어인지공漁人之功
두 사람이 이해관계로 서로 싸우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애쓰지 않고 가로챈 이익을 이르는 말.
어주전갈語做傳喝
어중되게 말을 꾸며서 하는 전갈.
어지중간於之中間
거의 중간쯤 되는 곳. 또는 그런 상태. ⇒규범 표기는 ‘어중간’이다.
어천만사於千萬事
모든 일.
어풍지객馭風之客
‘신선’을 달리 이르는 말. 바람을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