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52개
조충전각彫蟲篆刻
벌레를 새기는 보잘것없는 솜씨라는 뜻으로, 남의 글귀를 토막토막 따다가 맞추는 서투른 재간을 이르는 말.
조취모산朝聚暮散
아침에 모였다가 저녁에 헤어진다는 뜻으로, 모이고 헤어짐의 덧없음을 이르는 말.
조침안기早寢晏起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남.
조화무궁造化無窮
신통하게 일어나는 변화가 끝이 없음.
조화월석朝花月夕
음력 2월 보름과 8월 보름.
족과평생足過平生
한평생을 넉넉하게 지낼 만함.
족반거상足反居上
발이 도리어 위에 있다는 뜻으로, 사물이 거꾸로 뒤집힘을 이르는 말.
족불리지足不履地
발이 땅에 닿지 않는다는 뜻으로, 몹시 급하게 달아나거나 걸어감을 이르는 말.
족족유여足足有餘
아주 넉넉하여 남음이 있음.
족차족의足且足矣
아주 흡족하고 넉넉하여 기준에 차고도 남음.
족탈불급足脫不及
맨발로 뛰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능력·역량·재질 따위가 두드러져 도저히 다른 사람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존망지추存亡之秋
존속과 멸망, 또는 생존과 사망이 결정되는 아주 절박한 경우나 시기.
존본취리存本取利
돈이나 곡식 따위를 뀌어주어, 그 본전은 남겨 두고 해마다 이자만 받음.
존비귀천尊卑貴賤
사회적 지위나 신분의 높음과 낮음 또는 귀함과 천함.
존성대명尊姓大名
존귀한 성과 어마어마한 이름이란 뜻으로, 남의 성과 이름을 높여 이르는 말.
존양지의存羊之義
실속이 없는 허례(虛禮)나 구례(舊禮)를 짐짓 버리지 않고 그냥 둠.
존왕양이尊王攘夷
왕실을 높이고 오랑캐를 물리침.
존이불론存而不論
그대로 내버려두고 이러니저러니 따지지 아니함.
존주비민尊主庇民
임금을 받들어 높이고 백성을 두둔하여 보호함.
졸난변통猝難變通
어떤 일이 갑자기 일어나서 조처할 도리가 없음.
졸년월일卒年月日
어떤 사람이 죽은 해와 달과 날.
졸박청고拙樸淸高
어리숙하고 서툰 듯하나 맑고 고결함을 이르는 말.
졸졸요당猝猝了當
미처 손쓸 사이도 없이 갑작스럽게 끝마침.
종고시행從古施行
예전에 하던 대로 따라서 행함.
종고지락鐘鼓之樂
종과 북을 치며 즐긴다는 뜻으로, 부부 사이의 화목한 정을 이르는 말.
종고지성鐘鼓之聲
종과 북의 소리.
종고지음鐘鼓之音
종과 북의 소리.
종과득과種瓜得瓜
오이를 심으면 반드시 오이가 나온다는 뜻으로,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김을 이르는 말.
종귀일철終歸一轍
마지막은 모두 서로 같은 결과에 이름.
종금이후從今以後
지금부터 그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