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으로 시작하는 사자성어 1,052개
지복천번地覆天飜
땅이 뒤집히고 하늘이 번드쳐짐.
지복천번地覆天飜
나라가 망함.
지분누석支分縷析
글의 내용을 나누어서 자세히 해석함.
지분절해支分節解
글의 내용을 나누어서 자세히 해석함.
지분혜탄芝焚蕙歎
지초(芝草)가 불에 타면 같은 난초과의 풀인 혜초(蕙草)가 탄식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대하여 가슴 아프게 생각함을 이르는 말.
지불승굴指不勝屈
수효가 너무 많아서 손꼽아 다 셀 수 없음.
지빈무의至貧無依
매우 가난하여 의지할 곳조차 없음.
지사부지知事不知
알면서도 모르는 체함.
지사불굴至死不屈
죽을 때까지 항거하여 굽히지 아니함.
지사위한至死爲限
죽을 때까지 자기의 의견을 굽히지 아니하고 뻗대어 나감.
지사충성至死忠誠
죽음을 무릅쓰면서까지 나라와 임금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헌신함.
지상신선地上神仙
팔자가 썩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성감민至誠感民
정성을 지극히 하면 국민을 감동시킴. 국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 결국에는 국민도 그 마음을 알아준다는 뜻이다.
지어농조池魚籠鳥
못 속의 물고기와 새장 속의 새라는 뜻으로, 자유롭지 못한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어사경至於死境
죽을 지경에 이름.
지어지선止於至善
더할 수 없이 착한 경지에 이르러 머무른다는 뜻으로, 최선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지어지앙池魚之殃
못의 물고기에 미치는 재앙이라는 뜻으로, 제삼자가 엉뚱하게 재난을 당함을 이르는 말. 성문(城門)에 난 불을 끄려고 못의 물을 전부 퍼 온 탓으로 그 못의 물고기가 말라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지어지처止於止處
일정하게 머무르는 곳이 없고 정처 없이 어디든지 이르는 곳에서 머물러 잠.
지어지처止於止處
일이나 행동을 마땅히 그쳐야 할 자리에서 알맞게 그침.
지용무쌍智勇無雙
슬기와 용기를 서로 겨루어 짝할 만한 것이 없음.
지우이신至愚而神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신령한 마음이 있을 수 있다는 뜻으로, 백성의 마음을 이르는 말.
지우지감知遇之感
자기의 인격이나 학식을 알아 잘 대우하여 준 데 대한 고마운 마음.
지우지은知遇之恩
자기의 인격이나 학식을 알아 잘 대우하여 준 은혜.
지원극통至冤極痛
지극히 원통함.
지원지통至冤至痛
지극히 원통함.
지은보은知恩報恩
남이 베풀어 준 은혜를 알고 그 은혜를 갚음.
지이부지知而不知
알면서도 모르는 체함.
지인지감知人之鑑
사람을 잘 알아보는 능력.
지인지자至仁至慈
더없이 인자함.
지일가기指日可期
멀지 않은 날짜에 일이 이루어질 것을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