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전체 9,123개
담부지역擔負之役
짐을 지는 일.
담부지역擔負之役
막벌이 일.
담산논수談山論水
산과 물에 관하여 이야기함.
담석지록儋石之祿
얼마 되지 아니하는 봉록.
담석지저儋石之儲
얼마 되지 아니하는 저축.
담소자약談笑自若
근심이나 놀라운 일을 당하였을 때도 보통 때와 같이 웃고 이야기함.
담수지교淡水之交
물과 같은 담박한 사귐이라는 뜻으로, 교양이 있는 군자(君子)의 교제를 이르는 말.
담장농말淡粧濃抹
개거나 비가 오거나 하는 날씨의 변화에 따라 변하는 풍경의 농담(濃淡).
담천조룡談天彫龍
천상(天象)을 이야기하고 용을 조각한다는 뜻으로, 변론의 규모가 크고 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의 전국 시대 제(齊)나라의 추연(騶衍)과 추석(騶奭)의 고사에서 유래한다.
담호호지談虎虎至
호랑이도 제 말을 하면 온다는 뜻으로, 이야기에 오른 사람이 마침 그 자리에 나타남을 이르는 말.
당구풍월堂狗風月
서당에서 기르는 개가 풍월을 읊는다는 뜻으로, 그 분야에 대하여 경험과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경험과 지식을 가짐을 이르는 말.
당금지지當禁之地
다른 사람이 뫼를 쓰지 못하게 하는 땅.
당당정리當當正理
사리에 맞는 옳은 이치.
당동벌이黨同伐異
일의 옳고 그름은 따지지 않고 뜻이 같은 무리끼리는 서로 돕고 그렇지 않은 무리는 배척함.
당랑거철螳螂拒轍
제 역량을 생각하지 않고, 강한 상대나 되지 않을 일에 덤벼드는 무모한 행동거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제나라 장공(莊公)이 사냥을 나가는데 사마귀가 앞발을 들고 수레바퀴를 멈추려 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장자≫의 <인간세편(人間世篇)>에 나오는 말이다.
당랑규선螳螂窺蟬
눈앞의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친 위험을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 사마귀가 매미를 덮치려고 엿보는 데에만 정신이 팔려 참새가 자신을 엿보고 있음을 몰랐다는 데서 유래한다.
당랑박선螳螂搏蟬
눈앞의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친 위험을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
당랑재후螳螂在後
눈앞의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친 위험을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
당랑지부螳螂之斧
제 역량을 생각하지 않고, 강한 상대나 되지 않을 일에 덤벼드는 무모한 행동거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랑포선螳螂捕蟬
사마귀가 매미를 잡는다는 뜻으로, 눈앞의 이익에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칠 위험을 깨닫지 못함을 이르는 말. ≪설원≫의 <정간(正諫)>에 나오는 말이다.
당래지사當來之事
마땅히 닥쳐올 일.
당래지직當來之職
신분에 알맞은 직위나 직무. 또는 마땅히 차례에 올 직위나 직무.
당리당략黨利黨略
정당의 이익과 그것을 얻기 위한 꾀나 방법.
당봉지물當捧之物
마땅히 거둬들일 물건.
당시승상當時丞相
권세가 한창 높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양지지當陽之地
햇볕이 잘 들어 밝고 따뜻한 땅.
당연지사當然之事
마땅히 그러한 일.
당이별론當以別論
상례(常例)에 따르지 않고, 특별히 의논하여야 마땅함.
당장졸판當場猝辦
일이 닥쳐서 그 자리에서 갑자기 마련하여 차림.
당전결의當前決意
바로 그 자리에서 마음의 결정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