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1,355개
손가락에 불을 지르고 하늘에 오른다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
끝없이 높은 하늘을 손가락으로 찌르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손끝에 물도 안 튀긴다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끝으로 물만 튀긴다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끝이 거름
사람의 손이 많이 간 논밭은 좋은 거름을 친 것만큼 효과가 있다는 뜻으로, 손발을 놀려서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 농사에서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바닥에 장을 지지겠다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손바닥에 털이 나겠다
손을 쓰지 아니하여 손바닥에 털이 다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 게을러서 일을 하지 아니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손바닥에서 자갈 소리 난다
손바닥이 굳어져서 비빌 때 나는 소리가 자갈 만지는 것 같다는 뜻으로, 노동으로 손바닥이 굳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손바닥으로 넓은 하늘을 가린다는 뜻으로, 불리한 상황에 대하여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함을 이르는 말.
손바닥을 뒤집는 것처럼 쉽다
매우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샅으로 밑 가리기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에 붙은 밥 아니 먹을까
절로 굴러 들어와 이미 자기 차지가 된 행운을 잡지 아니할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에 쥐인 듯 들여다보인다
아주 가깝고 선명하게 잘 보인다는 말.
손으로 샅 막듯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은 갈수록 좋고 비는 올수록 좋다
비가 많이 오면 농사에 좋으나 찾아온 손님은 빨리 돌아가 주는 것이 고맙다는 말.
손이 들이굽지 내굽나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손이 많으면 일도 쉽다
무슨 일이나 여러 사람이 같이 힘을 합하면 쉽게 잘 이룰 수 있다는 말.
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
허물이나 잘못을 용서하여 달라고 간절히 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이 비단이다
손은 모든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 내는 가장 귀중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이 차가운 사람은 심장이 뜨겁다
감정이 풍부하고 열정을 지닌 사람이 겉으로 냉정한 태도를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자 밥 떠먹고 천장 쳐다본다
겸연쩍은 일을 해 놓고 모른 척하고 시치미를 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자 오망 하겠다
‘손자 턱에 흰 수염 나겠다’의 북한 속담.
손자 잃은 영감
중요한 것을 잃고 멍하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자 턱에 흰 수염 나겠다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손자 환갑 닥치겠다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손자를 귀애하면 코 묻은 밥을 먹는다
손자를 너무 예뻐하면 손자의 코가 묻은 밥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이와 친하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게 됨을 이르는 말.
손톱 곪는 줄은 알아도 염통 곪는 줄은 모른다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스는 줄은 모른다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톱 밑의 가시
손톱 밑에 가시가 들면 매우 고통스럽고 성가시다는 뜻으로, 늘 마음에 꺼림칙하게 걸리는 일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