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으로 시작하는 속담 1,210개
작년 추석에 먹었던 오례송편이 나온다
다른 사람의 아니꼬운 행동에 속이 뒤집힐 것처럼 비위가 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년에 고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
어떤 일을 겪은 후 한참 만에야 비로소 그 영향이 나타난다는 말.
작년에 왔던 각설이 또 찾아왔다
반갑지 아니한 사람이 다시 찾아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년이 옛날이다
세상이 변하고 발전하는 속도가 무척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두 밑에 목을 들이미는 격
매우 어리석고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두날에 올라서겠다
올라섰다가는 당장 발을 베일 작두날에조차도 당장 올라설 것 같다는 뜻으로, 성미가 날카롭고 결단성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두로 이마를 밀어 달라는 격
너무나 격에 맞지 아니하고 어처구니없는 요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아도 대추 커도 소반
대추는 크기가 작아도 이름에 큰 대(大) 자가 있고 소반은 크기가 커도 이름에 작을 소(小) 자가 있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말을 다른 말로 슬쩍 농쳐서 받아넘기는 말.
작아도 콩 싸라기 커도 콩 싸라기
별 차이 없이 거의 비슷함을 이르는 말.
작아도 큰아주머니
몸집은 작으나 항렬이 위인 아주머니를 이르는 말.
작아도 후추알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것부터 큰 것이 이루어진다
아무리 큰 일이라도 시작은 작은 것임을 이르는 말.
작은 고추가 더 맵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 입어도 사람은 큰집 덕을 입는다
작은 나무는 큰 나무의 그늘에 가려 잘 자라지 못하지만 사람은 형제간에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돌봄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도끼도 연달아 치면 큰 나무를 눕힌다
조그맣고 대수롭지 아니한 힘이라도 반복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도끼로 아름드리나무를 찍어 눕힌다
‘작은 도끼도 연달아 치면 큰 나무를 눕힌다’의 북한 속담.
작은 부스럼 고치다가 생사람 잡는다
작고 하찮다고 일을 서투르게 다루다가 큰 화를 입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부자는 노력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돈을 벌어 작은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큰 부자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가능하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이르는 말.
작은 불이 온 산을 태운다
작고 하찮게 여겼던 것이 크고 무서운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산이 큰 산을 가리운다
작고 약한 힘이라도 조건이 갖추어지면 능히 큰 힘을 능가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새 울음이 크다
‘작은 고추가 더 맵다’의 북한 속담.
작은 일이 끝 못 맺는다
일이 작다고 시시하게 여겨 힘을 다하지 아니하면 결국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절에 고양이가 두 마리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탕관이 이내 뜨거워진다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댁네 하품은 큰댁네한테는 옮지 않는다
하품은 본디 쉽게 옮겨지는 법인데도 옮겨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본처와 첩 사이의 관계가 매우 좋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작은아비 제삿날 지내듯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어미 제삿날 지내듯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집 다니듯 한다
몹시 출입이 잦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작 먹고 가는 똥 누어라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
작작 먹고 가늘게 싸라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