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사전을 불러오는 중…
‘ㅈ’으로 시작하는 속담 1,210개
쭉정이가 머리 드는 법이고 어사는 가어사가 더 무섭다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가짜인 사람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쭉정이는 불 놓고 알맹이는 거둬들인다
버릴 것은 버리고 쓸 것은 들여놓는다는 말.
찍자 찍자 하여도 차마 못 찍는다
어떤 일을 하려고 벼르기만 하고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찐 붕어가 되었다
기세가 꺾여 형편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찔게타발과 사람 타발은 하지 말랬다
가정생활에서는 공연한 음식 타박을 하지 말아야 하며 사회생활에서는 함부로 사람들을 배척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도무지 빈틈이 없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찔레꽃 이리에 비가 오면 개 턱에도 밥알이 붙게 된다
가뭄을 많이 타는 늦봄에 알맞게 비가 자주 오면 농사가 잘되어 풍년이 든다는 말.
찢어졌으니 언청이
어떤 명백한 결점이 있어서 어떻게 해도 좋게 볼 수는 없다는 말.
찢어진 잠뱅이
살을 가리지 못하고 그대로 드러내 놓은 찢어진 잠방이처럼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찧는 방아도 손이 나들어야 한다
무슨 일에나 공을 들여야 그 일이 잘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