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전체 9,293개
하늘에서 떨어진 복
뜻밖의 횡재나 행운을 이르는 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성공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하늘을 도리질 치다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어리석음을 조롱하는 말.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어떤 성과를 거두려면 그에 상당한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말.
하늘을 쓰고 도리질한다
세력을 믿고 기세등등하여 아무것도 거리낌없이 제 세상인 듯 교만하고 방자하게 거들먹거림을 비꼬는 말.
하늘의 별 따기
무엇을 얻거나 성취하기가 매우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이 낮다고 펄펄 뛰다
몹시 성이 나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길길이 날뜀을 이르는 말.
하늘이 돈짝만 하다
술에 몹시 취하거나 어떤 충격으로 정신이 얼떨떨하여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 처하더라도 살아 나갈 방도가 생긴다는 말.
하늘이 주는 얼은 피할 도리 있어도 제가 지은 얼은 피할 도리 없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하늬바람에 곡식이 모질어진다
여름이 지나 서풍이 불게 되면 곡식이 여물고 대가 세진다는 말.
하늬바람에 엿장수 골내듯
하늬바람이 부는 겨울은 엿이 녹지 아니하므로 값이 더 나가는데도 엿장수가 공연히 성을 낸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이 이루어지는데도 도리어 못마땅하게 여기고 성을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늬바람이 사흘 불면 통천하를 다 불다
위로부터 실시되는 정치적 조치나 시책이 매우 빨리 온 나라의 하부까지 전달되어 집행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일껏 잘하던 일도 더욱 잘하라고 떠받들어 주면 안 한다는 말.
하라는 파총에 감투 걱정한다
대단하지 아니한 일을 하려고 하면서 공연히 지나친 걱정을 자랑삼아 한다는 말.
하루 굶은 것은 몰라도 헐벗은 것은 안다
가난하더라도 옷차림이나마 남에게 궁하게 보이지 말라는 말.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하루 세끼 밥 먹듯
아주 예사로운 일로 생각함을 이르는 말.
하루 은혜 백 날에 갚지 못한다
은혜를 입기는 쉬워도 갚기는 어려움을 이르는 말.
하루 죽을 줄은 모르고 열흘 살 줄만 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덧없는 세상에서 자기만은 얼마든지 오래 살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하루 화근은 식전 취한 술
이른 아침부터 술을 마시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하루 화근은 식전 취한 술이요, 일 년 화근은 발에 끼는 갖신이요, 일생 화근은 성품 고약한 안해라
식전 아침부터 술을 마시면 하루 종일 정신이 맑지 못하고, 발에 맞지 아니하는 신은 그 신이 해어질 때까지 고통을 주며, 성품이 나쁜 아내를 맞으면 평생 동안 고생하게 된다는 뜻으로, 성품이 나쁜 아내를 얻지 아니하도록 경계하여 이르는 말.
하루가 십 년 맞잡이
‘하루가 열흘 맞잡이’의 북한 속담.
하루가 여삼추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루가 열흘 맞잡이
하루가 열흘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철없이 함부로 덤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룻밤을 자도 만리성을 쌓는다
잠깐 사귀어도 깊은 정을 맺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하룻밤을 자도 헌 각시
물건은 일단 사용하면 헌 것으로 간주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