累卵之危
층층이 쌓아 놓은 알의 위태로움이라는 뜻으로, 몹시 아슬아슬한 위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기≫ <범저채택열전(范雎蔡澤列傳)>에 나오는 말이다.
논개는 누란지위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왜장을 안고 진주 남강에 떨어져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