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逆不道
임금이나 나라에 큰 죄를 지어 도리에 크게 어긋나 있음. 또는 그런 짓.
신자 도리에 지존하신 황상을 이같이 대우하였으니 대감의 세력이 실로 공고키도 어렵고 대역부도의 추한 이름을 더욱 면키가 어려우리라고 일장 논박하였다더라.
대한매일신보
아무리 대역부도 죄인이라 하나 공초도 받기 전에 당장 물고를 내지는 못하는 법이다.
박종화, 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