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不拾遺
길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 가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형벌이 준엄하여 백성이 법을 범하지 아니하거나 민심이 순후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한비자≫의 <외저설좌상편(外儲說左上篇)>에 나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