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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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기는 콩마당에 서슬 치겠다

의미

  1. 1.

    이제 겨우 깍지를 뗀 콩마당에 가서 두부가 되도록 간수를 친다는 뜻으로, 몹시 성미가 급함을 이르는 말.

  2. 2.

    사물의 순서도 모르고 마구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