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也靑靑
남들이 모두 절개를 꺾는 상황 속에서도 홀로 절개를 굳세게 지키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만은 아직도 지조를 잃지 않고 아직도 순결하며 아직도 독야청청이라고….
이제하, 유자약전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