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工異曲
재주나 솜씨는 같지만 표현된 내용이나 맛이 다름을 이르는 말.
한유(韓愈)의 ≪진학해(進學解)≫에 나오는 말이다.
칸트의 이러한 철학적 정신은 소크라테스의 대화에 나타난 철학적 정신과 동공이곡이다.
안병욱, 사색인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