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病相憐[동병상년]
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을 이르는 말. ≪오월춘추≫의 <합려내전(闔閭內傳)>에 나온다.
저 두 사람은 같은 병을 앓다 보니까 동병상련이라고 형제보다 그 우애가 더하다.
동병상련이라고 어려운 처지를 당해 보아야 남을 생각할 줄도 알게 되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