董狐之筆
사실을 숨기지 아니하고 그대로 씀을 이르는 말.
춘추 시대 진(晉)나라의 사관(史官)이었던 동호(董狐)가 위세를 두려워하지 않고 사실을 사실대로 직필(直筆)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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