賣官賣職[매ː관매ː직]
돈이나 재물을 받고 벼슬을 시킴.
강화 유수를 거쳐 다시 외부대신에 올랐을 때 나 군은 정반대로 벼슬을 팽개치고 초야로 내려와 버렸다. 매관매직과 뇌물을 일삼는 무리들과 한통속이 되기 싫어 그만두노라고 했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