巫山之夢
무산(巫山)의 꿈이라는 뜻으로, 남녀의 정교(情交)를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양왕(襄王)이 낮잠을 자다가 꿈속에서 무산신녀(巫山神女)를 만나 즐거움을 누렸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