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爲無事
하는 일이 없어서 탈도 없음.
몇 달을 무위무사로 보내다.
다른 일 같으면 김종서도 뭇 재상들과 일반으로 무위무사만 꾀하기 쉽겠지만 야인 토벌에는 혹은 찬성할지도 모르겠다.
김동인, 대수양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