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지경
無人之境
의미
아무것도 거칠 것이 없는 판.
예문
갈수록 바람결이 맵고 드세지더니 화북포 동구 앞을 지나자 바람은 무인지경의 들판을 말달리듯 무서운 소리를 내며 내달렸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명륜동 길로 해서 전찻길에 나온 지프는 북쪽을 향해 무인지경으로 달렸다.
장용학, 위사가 보이는 풍경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 비슷한말
- 무인-경
- 상위어
- 판
無人之境
아무것도 거칠 것이 없는 판.
갈수록 바람결이 맵고 드세지더니 화북포 동구 앞을 지나자 바람은 무인지경의 들판을 말달리듯 무서운 소리를 내며 내달렸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명륜동 길로 해서 전찻길에 나온 지프는 북쪽을 향해 무인지경으로 달렸다.
장용학, 위사가 보이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