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작라
門前雀羅
의미
문 앞에 참새 그물을 친다는 뜻으로, 권력이나 재물을 잃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드물어짐을 이르는 말.
예문
그러나 평소에는 문전성시 하다가도 막상 힘을 잃게 되면 문전작라가 되는 게 세태다.
동아일보 2001년 2월
중국 한 무제 때 정위였던 OOO은 해임된 뒤 자신을 찾는 사람이 뚝 끊어진 것을 보고 ‘문전작라’라며 한숨지었다고 한다.
한국경제 2009년 7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