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경중
問鼎輕重
의미
솥의 무게를 묻는다는 뜻으로, 왕좌를 노리거나 상대방의 실력을 떠보는 마음을 이르는 말.
예문
여기서 비롯된 문정경중은 제위를 엿보거나, 상대의 형편을 떠보며 공격하는 행위를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서울신문 2007년 3월
5년이란 짧은 기간에 후계자를 키우는 것은 불가능하며 후계자를 지명하더라도 ‘문정경중’으로 권력 붕괴의 눈사태를 피하기 어렵다.
주간동아 2008년 10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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