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各有主
모든 물건은 제각기 임자가 있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라도 아무 손에나 되는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이르는 말.
벗어 버리면 또 주시겠습니까? 물각유주인데 내 말 없이 주신 게 잘못이시지요.
염상섭, 삼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