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주무
未雨綢繆
의미
비가 오기 전에 새가 둥지를 얽어맨다는 뜻으로, 어떤 위험한 일이나 곤란한 일이 닥치기 전에 미리 방비하거나 준비함을 이르는 말.
예문
망양보뢰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사후 약방문 격이라면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보다 강조한 말에 ‘미우주무’가 있다.
한국경제 2006년 7월
큰비가 오기 전 둥지를 고치는 미우주무의 혜안을 위정자들이 갖길 바란다.
서울신문 2011년 9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