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寸之地
사방 한 치의 땅이라는 뜻으로, 좁은 땅이나 좁은 마음을 이르는 말.
촌지를 주었다고 할 때의 촌지란 방촌지지, 즉 우표 딱지만 한 마음을 가리킨다.
부산일보 2011년 6월
유비를 떠나는 서서가 유비를 향한 마음으로 제갈공명을 추천하면서 ‘방촌지지’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국방일보 2013년 11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