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骨難忘
죽어서 백골이 되어도 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남에게 큰 은덕을 입었을 때 고마움의 뜻으로 이르는 말.
이리도 보살펴 주시니 그 은혜가 백골난망이로소이다.
그 언덕배기 한 귀퉁이만 내주신다면 백골난망 그 은혜를 갚겠다고 했다.
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