伯樂一顧
명마가 백낙을 만나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자기의 재능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백낙일고’이다.
백락일고라는 고사는 인재 선발에 있어 지혜로운 눈이 필요함을 강조한 것이니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부산일보 2012년 3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