伯仲之勢[백쭝지세]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조용하의 초대를 받아 서희가 그 집에서 저녁을 함께했을 적에 두 여인의 아름다움은 실로 백중지세였었다.
박경리,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