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得要領
말이나 글 따위의 핵심이 되는 뜻이나 의도를 알 수가 없음.
교무 주임과 맞붙들고 담판을 시작했으나, 결국에 부득요령으로 나중에 다시 조사해 보겠다는 언질만 받고 헤어졌다.
염상섭, 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