忿莫甚焉
분한 마음이 더할 수 없음.
무남독녀로 그것 하나를 두었는데 제 작인도 비범하고 성질도 찬물의 돌 같은 터에 이런 더러운 욕을 당하니 분막심언인걸.
김교제, 모란화
이런 분막심언일 데가 있나. 무슨 연고로 원수와 손을 잡고 이웃을 치자는 거요?
박경리, 토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