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恭說話
공손하지 아니하게 하는 말.
후일이나 경계하려고 말마디 꾸짖었더니 어리석은 것이 되레 고깝게 듣고 소인에게 불공설화를 하옵기에 나가라고 야단을 쳐서 오던 이튿날 바로 나갔소이다.
홍명희, 임꺽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