貧而無怨
가난하지만 남을 원망하지 않음.
오늘의 빈이무원과 안빈낙도란 시대착오가 아니냐고 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경향신문 1988년 3월
1611년 박인로가…누항(陋巷)에 묻혀 ‘빈이무원’을 추구하는 선비의 마음을 노래했다.
구인환, 문학 용어 사전, 신원문화사, 2006년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