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大六身[사ː대육씬]
두 팔, 두 다리, 머리, 몸뚱이라는 뜻으로, 온몸을 이르는 말.
사대육신이 멀쩡한 놈이 할 짓이 없어 비렁뱅이 노릇을 하느냐?
재주라고는 두더지 사촌으로 땅 뒤지는 재주밖에 없는 터수에 사대육신이 온전해야 입에 밥이 들어올 것인데….
송기숙, 자랏골의 비가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