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삼촌
四都三村
의미
일주일 중 나흘은 도시에서 생활하고, 사흘은 농촌에서 생활함.
예문
특히 이들이 오도이촌이나 사도삼촌을 실천하는 것은 역설적이게도 단순히 전원생활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는 퇴직 후 당장의 생활, 멀게는 노후 대비 측면이 더 강합니다.
문화일보 2012년 11월
OOO 의원은…“이제 사도삼촌의 시대를 열기 위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휴양 시설을 보유한 강원도가 앞장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매경이코노미 2020년 7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