邪不犯正
바르지 못하고 요사스러운 것이 바른 것을 건드리지 못함. 곧 정의가 반드시 이김을 이르는 말이다.
사불범정이라니, 내가 정말 용기만 낸다면, 그까짓 좀도적 하나 못 당하랴.
박태원, 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