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川草木
산과 내와 풀과 나무라는 뜻으로, ‘자연’을 이르는 말.
송대정도 산천초목이 거멓게 타 버린 갑오년 흉년에 진휼미를 여러 섬 내어 기민을 먹였다 하오.
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