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백규
三復白圭
의미
말을 삼가 신중하게 함.
유래
남용이라는 사람이 백규라는 내용의 시를 하루 세 번 반복하여 읽으니 공자가 이를 보고 자기 형님의 딸을 아내로 삼게 했다는 데서 유래한다.
예문
사회 지도급의 공인이라면 삼복백규는 고사하고 일복백규라도 해 말을 아끼는 습관부터 들여야 할 것이다.
서울신문 2006년 11월
논어 선진편에 삼복백규라는 말이 나온다.
대전일보 2010년 12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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