桑麻之交
뽕나무와 삼나무를 벗 삼아 지낸다는 뜻으로, 전원에 은거하여 시골 사람들과 사귀며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