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즉필사
生卽必死
의미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할 때 각오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제대로 해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이순신이 명량 대첩을 앞두고 남긴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死 死卽必生)’의 한 구절이다.
예문
일종의 종교 행사이기도 한 이 경기의 아이러니한 점은 패자가 승자의 목을 잘라 영원한 천국으로 보냈다는 점이다. ‘생즉필사’라더니, 과연 그렇다.
스포츠서울 2007년 3월
회사 사무실, 대리점마다 써 붙여 놓은 글 ‘생즉필사’란 캐치프레이즈는 만년 2위의 설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각별한 의지의 표현이었다고 OO는 소개한다.
이비엔 2007년 9월
관련 속담 및 사자성어
- 참고 어휘
- 사즉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