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병자의
先病者醫
의미
먼저 병을 앓아 본 사람이 의원이라는 뜻으로, 먼저 경험을 해 본 사람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예문
O 장관은 경기 회복을 위해 주야로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선병자의라는 말로 독려했다.
아시아경제 2009년 5월
그는 ‘선병자의’라는 사자성어를 소개하며 위기를 극복해 온 한국이 오히려 다른 나라에 경험을 전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조선비즈 2011년 8월
같은 한자가 든 사자성어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