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憂後樂
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한다는 뜻으로, 지사(志士)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를 이르는 말.
≪범중엄(范仲淹)≫ <악양루기(岳陽樓記)>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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