舌芒於劍
혀가 칼보다 날카롭다는 뜻으로, 말로 남을 해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설망어검, 세치 혀가 칼보다 날카로운 법이다. 글은 때로 총보다 무섭다.
문화일보 2012년 2월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도 있고, ‘설망어검’이라는 말도 있다.
경기신문 2013년 12월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