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下之盟
성 밑까지 쳐들어온 적군과 맺는 맹약이라는 뜻으로, 항복한 나라가 적국과 맺는 굴욕적인 맹약을 이르는 말.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