霄壤之判
하늘과 땅 사이의 차이라는 뜻으로, 사물들이 서로 엄청나게 다름을 이르는 말.
부친의 걸어온 길과, 병화의 부친이 걷는 길과, 필순이 부친의 길이 소양지판으로 다른 것은 결국에 성격 나름이다.
염상섭, 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