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風蘿月
소나무 사이로 부는 바람과 담쟁이덩굴 사이로 비치는 달이라는 뜻으로, 운치 있는 자연 경치를 이르는 말.
사전의 관련어가 아니라, 한자를 한 글자 이상 공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