袖手傍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간섭하거나 거들지 아니하고 그대로 버려둠을 이르는 말.
우리 군대는 지금까지 수수방관만 일삼아 왔으니 이게 될 말인가?
유주현, 대한 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