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석천
水滴石穿
의미
물방울이 모여 돌을 뚫는다는 뜻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예문
‘수적석천’이라고 하거니와 하루 평균 3,000번의 스윙을 했다는 OOO 선수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경제 2009년 2월
OO 회장은 “서법은 심법이라 했다. 한학으로 내공을 쌓고 수적석천의 노력으로 격조 높은 작품을 내보이며 소통하고 감성을 공유하고자 하는 그의 마음이 작품에 고스란히 배어 있다.”라고 그의 작품을 소개했다.
제주의소리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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